2011년 3분기 안드로이드 운영체계의 미국 시장 3분기 시장점유율이 43%, 애플 아이폰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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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는 당연히  iOS의 폐쇄성이 안드로이드의 개방성을 도저히 넘어설 수 없다는 한계를 보여준 것이다.
현재 iOS는 애플만이 사용하고 있고, 안드로이드는 삼성, HTC, LG, 팬텍 등 세계 유수의 메이커들이 채용하고 있다.
그래서 이 마켓셰어 격차는 갈수록 더 커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지난 2분기의 플랫폼 마켓셰어 추이를 보면 그 변화는 더욱 명료하다.
안드로이드는 그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큰 폭으로 확대하고 있고, iOS는 미소한 확장을 유지하고 있을 뿐이다.



참고로, 며칠 전의 comScore에서는 미국 태블릿PC 시장에서 iPad의 웹트래픽 점유율은 95.5%이라고 발표했다. 시장 점유율도 실질적으로 이와 동일하다.
태블릿시장에서의 애플의 장악력은 아직 굳건해 보인다.
그러나 그 폐쇄성 때문에 그 아성은 필경 머잖아 무너질 수 밖에 없다.
무너지거나 점령되지 않는 성은 역사상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Posted by 허성원 변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