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기능의 제품이라 하더라도 디자인에 따라 가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에게  특별한 정서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해 보십시오. 
사용자는 그런 특별한 경험을 위해 몇 배의 비용을 기꺼이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문을 열어둘 때 끼워두는 쐐기형 도어스톱이나 서가의 책이 쓰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북엔드와 같은 소품들도  디자인하기에 따라서는 우리의 공간을 유쾌하게 만들어주고 얼마든지 멋진 정서적 경험을 줄 수 있습니다.

재미있고 창의적인 도어스톱과 북엔드 디자인을 만나볼까요?
 




어린 놈들이 문을 막고 있으니 좀 안쓰러워 보입니다.


그러면 이런 구두 형상 쐐기는 어떻습니까?





위의 3종을 셋트로 팔기도 하네요. 
상당히 비쌉니다. 아마존 쇼핑몰에서..



곰은 좀 든든하죠?



코끼리라고 표현한 것 같은데 어째 쥐가 생각나지?



저렇게 책을 뚫고 지나가며 독파할 수 있다면..




























Posted by 허성원 변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