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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29 면접 필살기! (1)
  2. 2014.02.08 이 3가지 상황에서는 결코 입을 열지 말라!
면접 필살기!!

1. 혹시 질문있으세요?
면접을 마칠때면 면접관이 통상적으로 하는 말은 '혹시 질문있으세요?'이다.
이때 멋진 질문을 할 수 있다면, 결과를 뒤집을 수도 있다.

아래 동영상에서는 "제가 채용되지 않을 이유가 있나요?"라고 묻는다.
이를 통해 면접관의 명료하고 솔직한 우려 사항을 들을 수 있고, 그에 대해 해명할 기회도 얻을 수 있다.



2. 메일을 보내라.

면접을 보고  돌아오면 반드시 면접관에게 메일을 보내라!

물론 그 회사에 꼭 취업하고 경우에 말이다.

잘 쓴 메일은 면접의 결과를 충분히 반전시킬 수 있다.

메일 내용에는 이런 내용이 들어가면 좋다.

    - 일단 감사의 표현

        면접 그 자체보다는 상대방이 제공해준 분위기, 정보, 지적 등에 대한 것이어야 한다.  예를 들어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면접을 보게해 주셔서.."

    - 인상적인 면접 주제 내용 언급

         특정 주제를 상기시킴으로써 공감을 형성하고 메일을 보내게 된 주제를 명확히 한다.

    - 그 직무에 대한 자신의 적합성과 열정을 표현하라.

    - 면접관이 자신을 기억할 수 있는 특유의 참고사항을 언급

          면접관과 나눈 고향, 취미, 이슈 등에 관한 사항

    - 긍정적인 결과를 기다리는 강한 기대를 간접적 표현

         예를 들어, '금번 채용 결정과 관련하여 저에게 더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언제라도 연락주시기..'




취업 면접볼 때의 치명적인 실수

 

다음과 같은 태도로 면접에 임하면 확실히 떨어진다.

 

1. Bridge burning.


이전 직장이나 상사를 비난하지 말라.

 

2. Weak on strengths, and weaknesses.

 

3. No research.

 

4. No questions.

 

5. Too much “I”.

 

출처 : http://www.entrepreneur.com/article/232196

Posted by 허성원 변리사

이 3가지 상황에서는 결코 입을 열지 말라!


경영자가 입을 열어서는 아니 되는 중요한 3가지 상황이 있다.


1. 새로운 잠재 고객과의 미팅

이미 그들은 당신과 당신 회사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다. 경영자들은 그런 그들에게 끝없이 뭔가를 말하려고 애를 쓴다.

그 미팅은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그들과 함께 확인하는 중요한 시간이다. 그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몰입해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즐겨라. 


2. 화난 고객을 다룰 때

아무리 억울하더라도 그들에게 반박하지 마라. 화난 고객이 트위터 등에 퍼뜨리는 것 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 

화난 고객은 압력밥솥과 같다. 그들을 다루는 최고의 대응방법은 그저 들어주는 거다.

회사의 관점, 정책 및 상황을 정당화해서 설득하고자 하는 짓은 불난 집에 부채질 하기와 같다. 


3. 면접할 때

면접은 심문이 아니다.

당신은 이력서 등을 통해 상대에 대한 정보를 이미 잘 알고 있다.

이력서에 나타나지 않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라.

그리고 그들이 어떤 질문을 하는지 들어보라. 그들의 질문은 회사에 대한 관심의 척도인 동시에 그들의 지적 능력의 척도이기도 하다. 



출처 : http://www.entrepreneur.com/article/231116

Posted by 허성원 변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