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주문한 물품을 30분 이내에 배송한다.

 

피자 배달이 아닙니다.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가 어제 선데이나잇의 60분 인터뷰에서 발표한 말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고요?
우리나라 처럼 오토바이 택배를 이용한 것은 아닙니다.
바로 하늘을 나는 드론을 이용하는 것이지요.
베조스는 현재 다양한 테스트를 시행 중에 있고, 적어도 5년 내에는 현실화시킬 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하늘을 나는 드론은 완전히 자율적으로 동작한다고 합니다.

꿈과 같은 이야기지요?

머잖아 택배 드론이 우리 하늘을 윙윙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게 될까요?


동영상을 참조하십시오.
세상 참 겁나게 변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www.businessinsider.com/jeff-bezos-60-minutes-surprise-2013-12?nr_email_referer=1&utm_source=Triggermail&utm_medium=email&utm_term=Business%20Insider%20Select&utm_campaign=BI%20Select%20Weekend%202013-12-01&utm_content=emailshare

Posted by 허성원 변리사

2013년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이익 점유율, 애플 53% 및 삼성 50%. 

삼성은 강력한 성장세, 애플은 점진적 하락세.


Cannacord의 분석가 Michael Walkley가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2분기에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이익점유율 53%. 1분기는 57%. 

지난 해에는 69%였으니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추세.


삼성은 올해 2분기에 50%로 애플을 거의 따라 잡았다. 1분기에는 43%, 지난 해에는 34%.

삼성은 강력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두 회사의 이익 점유율이 103%이니, 나머지 회사들의 이익의 합은 당연히 마이너스이겠죠..


노키아, 소니, LG 및 HTC는 제로 이익을, 블랙베리 및 모토로라는 각각 -1% 및 -2%의 이익을 점유.
 




출처 : http://appleinsider.com/articles/13/07/31/apple-takes-53-of-smartphone-profits-samsung-at-50-remainder-lose-money




출처 : http://ben-evans.com/benedictevans/2013/7/29/polarisation-continued?utm_source=buffer&utm_campaign=Buffer&utm_content=buffer216a7&utm_medium=twitter

Posted by 허성원 변리사
가상 배구 경기를 촉감으로 느낄 수 있을까?

나비가 손등에 앉았다 날아가거나, 갈매기가 머리 주위를 나는 느낌을 느낄 수 있다면?

전쟁 게임이나 스포츠 게임 등에서 가장 아쉬운 것은 촉감이다.
타격, 격파, 접촉 등과 같은 촉감을 느낄 수 없다는 것이 무엇보다 허전한 일이다.

이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해, 팬실배니아 피츠버그에 소재한 디즈니 연구소가 Aireal이라 불리는 촉감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의 요지는 프로그램 상에서 가상의 물체가 이동하는 것과 동기하여 에어건이 도너츠 형태의 소용돌이 공기를 발사한다. 사용자는 이 공기를 통해 가상 물체를 피부로 느끼게 된다. 동시에 시스템은 사용자의 제스처를 피드백 받아 인지한다.


이 시스템을 통해, 동영상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가상의 배구게임을 즐길 수 있고, 손등에 나비가 앉는 느낌을 느낄 수도 있다. 
그리고 갈매기가 머리 주위에서 날개짓을 하는 것도 사실감있게 느낄 수 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된 환경을 상상해본다.
우리에게 어떤 기막힌 경험을 제공할까?



Posted by 허성원 변리사